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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000000J] 아들로 와서 손님이라 한다 품절 추천 적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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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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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대학 입학으로 독립하여 나가는 아들을 추억하며 내려간 일기장 『아들로 와서 손님이라 한다』. 이 책은 아이가 태어나서 성장 과정에서 겪은 소중했던 순간들의 기억에서 독립하여 떠나는 순간까지의 추억을 일기장으로 기록한 글을 모아 한 권에 담은 것이다. 어떻게 보면 엄마의 주관적인 이야기로 보일 수 있지만, 저자는 '행복하게 사는 아이의 삶'에 대해 자신에게 질문하고 스스로 성찰하는 과정의 진솔함을 담아내 공감과 감동을 전해준다.




저자소개


김체리

저자 : 김체리
저자 김체리는 강원도에서 태어났다.

결혼 후 인도, 중국, 홍콩에서 살며 다른 나라에서의 학교 생활에 적응해 가는 아들의 친구 같은 엄마.

*표지 및 내지 일러스트, 저자 김 체리 작품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자유로운 영혼 .................... 2
사춘기 시절 .......................11
엄마의 일상 .......................67
유년기 이야기 .....................98
보금자리...........................117

[예스24 제공]


출판사 서평

'아들로 와서 손님이라 한다.'는 대학 입학으로 독립하여 나가는 아들을 추억하며 써 내려간 일기장이다.
성장한 새끼가 어미 품을 떠나 새로운 세상으로 홀로 나서는 자연의 순리처럼 덤덤한 마음으로 아이를 떠나 보낸 후, 사랑하는 아이를 추억하며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아이가 태어나서 성장 과정에서 겪은 소중했던 순간들의 기억에서 독립하여 떠나는 순간까지의 추억을 일기장으로 기록하였고 그 글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
지극히 엄마의 주관적인 이야기로 빠질 수 있는 글이지만, 이 책이 오히려 읽는 이에게 공감과 감동을 전해주는 것은 저자가 '행복하게 사는 아이의 삶'에 대해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하고 스스로 성찰하는 과정의 진솔함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가 겪는 교육에 대한 고민과 갈등과 시련으로 지치고 힘든 마음에 공감과 위로의 힘을 전해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비출판으로 제작되었다. 그렇기에 저자가 의도하는 글의 집필 방향과 글의 스타일이 그대로 생생하게 살아 있다.
여성으로서의 섬세한 감성과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 놓아 술술 글이 잘 읽힌다. 또한 글 사이 사이에 직접 그린 삽화가 포함되어 글 읽은 가운데 마음에 여유를 누릴 수 도 있다.
아이의 행복 지수가 OECD 국가에 최 하위인 한국에서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성장 과정에 부모는 어떤 역할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무한 경쟁과 순위 비교 중심의 교육환경에서 건강한 자아를 갖고 스스로 행복한 삶을 선택 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해주어야 하는가?
이런 고민을 하는 어머니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공감을 주고 스스로를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그런 삶의 경험이 살아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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