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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60030440
 페이지  300
 판형  152*225


책 소개 

삶이 견딜 수 없이 힘들 때 누구나 일탈을 꿈꾼다. 일탈 중에서도 가장 고상하고 폼 나는 일탈은 아마 여행이 아닐까 싶다. 아주 평범한 삶을 살던 저자는 5년 전 그녀의 인생이 바닥을 치는 경험을 하면서 죽을 만큼 힘들었지만 걷기 여행을 통해 다시 조금씩 치유되기 시작했다. 
부실한 허리와 무릎 관절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걷기 여행을 꾸준히 다니던 저자는 마흔이 넘은 나이에 직장에 사표를 던지고 본격적인 세계 배낭여행에 나섰다. 그녀가 선택한 첫 번째 코스는 스페인에 있는 까미노 드 산티아고(Camino de Santiago) 프랑스 루트 800km. 

매년 15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이 길 위에 한국인의 수는 압도적으로 많다. 저자는 이 길 위에 왜 이렇게 한국인이 많은지를 진지하게 고민했고 나름대로, 그러나 아주 정확하게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대통령이 탄핵되고 숨 가쁘게 돌아가는 나라 안팎의 정세로 그 어느 때보다 어수선한 지금, 어쩌면 그녀의 걷기 여행 책은 작은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크고 작은 삶의 고비를 경험한다. 저자도 많은 아픔과 상처를 안고 산티아고 가는 길을 걸었지만, 그 길 끝에서 저자가 새로 부여잡은 건 그래도 희망이다. 산티아고 걷기 여행은 상황을 직시하는 내면의 힘을 키우고 상처와 슬픔마저도 우리 인생의 향기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내 인생에서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들을 지운다면 그건 더 이상 내 삶이 아니다. 여러 가지 문제로 힘들어하는 당신, 저자가 이끄는 전설과 기적이 가득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떠나보자. 그곳에는 당신만을 위한 새로운 기적과 사랑이 기다리고 있다. 부엔 까미노(Buen Camino)~~ 


저자 소개 

저자 서순옥(줄리아)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자퇴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열린학교’를 운영했었음. 
한비야씨를 삶의 멘토로 삼고 그녀처럼 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 
2017년 렛츠고!! 줄리아~ 산티아고 걷기여행편 


출판사 서평  

그녀의 책은 아주 편하고 쉽다. 책을 잡으면 단숨에 다 읽을 만큼 흡입력이 강하다. 유난히 많은 에피소드를 겪은 치열했던 여정과 희로애락의 감정이 인생의 축소판처럼 32일간 800km 길 위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마치 그녀와 함께 그 길을 걸은 듯한 착각에 빠질 만큼 아주 사실적인 묘사와 현장감이 뚝뚝 묻어나는 그녀만의 스토리 전개방식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술술 쉽게 잘 읽히지만 그렇다고 아주 가벼운 책도 아니다. 세계 식량난과 한반도의 통일 문제 등 굵직한 문제들도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부담스럽지 않게 잘 버무려냈다. 까미노 드 산티아고는 이제 한국에서 너무 유명한 길이 되어버렸고 국내외 관련 책도 넘쳐나지만, 이 책처럼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주는 책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본문에서는 직접 언급하는 걸 피했지만 그녀가 목숨처럼 사랑하는 이에 대한 그리워하는 마음이 책 전반에 흐르고 있다. 너무 가슴 아픈 사생활이라 솔직하게 다 밝힐 수 없었음을 뒤늦게 고백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구한다. 책이 인쇄되기 직전 기적같이 그녀는 가장 사랑하는 보물을 다시 만날 수 있었고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그녀가 겪은 가슴 따뜻해지는 찐한 감동의 스토리를 만나보자. 당신의 가슴도 분명 따뜻해질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제 1부 아름다운 인연의 시작 
0일차 생장으로 가는 길 
1일차 피레네 산맥을 넘어 스페인 땅으로 
2일차 아름다운 숲과 목장을 지나 
3일차 처음 만나는 대도시 팜플로나의 축제 속으로 
4일차 날 용서해 주겠니? 
5일차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것 

제 2부 가보지 않은 길 

6일차 내 인생의 갈림길에서 
7일차 서바스 호스트의 환대를 받으며 
8일차 리오하의 포도밭 
9일차 꼬끼오~~ 여전히 건재한 전설의 땅으로 
10일차 밀밭, 밀밭, 밀밭 
11일차 진정한 까미노를 즐기는 법 
12일차 부르고스의 아름다운 밤 
13일차 부르고스에서 숨고르기 

제 3부 인내심의 한계를 넘는다. 

14일차 파울로 코엘류의 영감을 따라가는 길 
15일차 황량한 메셰타의 황량한 바람 
16일차 캐리온의 수녀님으로부터 듣는 아리랑 
17일차 살아있음에 감사드린다. 
18일차 해바라기에서 찾은 노란 화살표 
19일차 찐 옥수수가 몹시 먹고 싶었던 날 
20일차 로마 군단 기지 레온 입성 
21일차 아픈 다리를 끌며 걸었던 눈물의 까미노 
22일차 길고 긴 오르비에고 다리를 건너며 
23일차 씁쓸했던 기억의 폰세바돈 
24일차 템플기사단의 멋진 성곽 폰페라다 

제 4부 나와 직면하는 시간 

25일차 갈리시아의 빗속으로 
26일차 오세브레이로 올라가는 마지막 난코스 
27일차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수도원 사모스 
28일차 산티아고 100km 전 
29일차 한국라면을 파는 기념품 가게 
30일차 순례자의 기도 
31일차 유칼립투스 숲에서 흘린 눈물 
32일차 드디어 산티아고 
33일차 세상의 끝 피니스테레 

에필로그 

부록 

준비목록 
순례비용은 얼마나 들까? 
함께 걸었던 까미노 친구들 
서바스(SERVAS)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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